
배우 윤경호, 조현철, 박철환 감독, 이솜, 정가람, 배성우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 오는 4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