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뒤 3주가 허비됐다. 이르면 3월 말, 늦어도 4월 초까지 지방선거 후보 영입 작업을 최종적으로 매듭짓고 제가 어디 지역에 나갈지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조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 전략으로 △진보와 개혁을 위한 비전과 정책에 관한 인물 △지역을 잘 알고 지역 혁신에 강한 인물 △부정부패 근절에 강한 인물 △국민의힘 제로와 내란 종식 △지방 정치가 내 삶의 문제 해결 △국민 주권 정부 등을 발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