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성우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에 앞서 자신의 과거 음주운전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다.
이날 배성우는 인사말에 앞서 취재진 앞에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저의 과오로 인해 불편을 느꼈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배성우는 지난 2020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