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서울 여의도 샤오미스토어 IFC몰점에서 열린 'Xiaomi 17 Ultra' 출시 기념 행사에서 홍보 모델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진작가 조세현이 한-중 정상외교 현장에서 화제를 모은 샤오미 스마트폰 후속작 'Xiaomi 17 Ultra'를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Xiaomi 17 Ultra'는 업계 최초 LOFIC HDR 센서와 200MP 카메라와 Leica렌즈를 탑재했다.
색상은 블랙·화이트·스타라이트그린 3종으로 출시되며 16GB+512GB모델은 189만 9,000원, 16GB+1TB모델은 199만 9,000으로 출시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