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강남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40여 곳 80여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대형 윷놀이 존, 타로카드 신년운세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강남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40여 곳 80여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대형 윷놀이 존, 타로카드 신년운세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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