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기 전 책상에 비치된 설탕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즉흥적인 메세지로 설탕세 논란을 일으켜서 업계에 얼마나 많은 혼란을 야기했느냐”며 “SNS는 죄가 없다. 문제는 신중하지 못하고 정제되지 않은 대통령의 메시지”라고 지적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기 전 책상에 비치된 설탕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즉흥적인 메세지로 설탕세 논란을 일으켜서 업계에 얼마나 많은 혼란을 야기했느냐”며 “SNS는 죄가 없다. 문제는 신중하지 못하고 정제되지 않은 대통령의 메시지”라고 지적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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