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대명절인 설이 다가온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상인이 전시된 제수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9만 6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민족 대명절인 설이 다가온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상인이 전시된 제수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9만 6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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