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가운데)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엑스박스 도입에 따라 전시 참가기업은 개별 차량 반입이나 수작업 운반 없이, 물품 수령 보관·전시장 반입·회수를 표준화 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는 오는 1월 말 전시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