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건설 노동자, 한파 속에서 죽어간다"

2026.01.20 11:03:13 호수 0호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랭 질환 대책 없이 장시간·고강도 노동 강요하는 SK에코플랜트 규탄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전국건설노조는 "현장 체감 온도 10.2도의 한파 속에서 철근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건설노동자가 사망하는 재해가 발생했다"며 "SK에코플랜트가 고용노동부의 '2025년 한파 대비 노동자 안전보호대책'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랭 대책 없는 SK에코플랜트 규탄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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