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남동 관저 떠나야 하는 윤 전 대통령

2025.04.04 16:44:38 호수 0호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적막감이 흐리고 있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메세지를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에 따라 김건희 여사와 조만간 한남동 관저를 떠나야 한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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