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롯데리아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키오스크를 통해 햄버거를 주문하고 있다.
롯데GRS는 오는 3일부터 롯데리아 '리아 불고기' '리아 새우' 등 65개 메뉴를 최대 400원까지 인상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롯데리아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키오스크를 통해 햄버거를 주문하고 있다.
롯데GRS는 오는 3일부터 롯데리아 '리아 불고기' '리아 새우' 등 65개 메뉴를 최대 400원까지 인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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