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신한EZ손해보험(대표이사 강병관)은 10일,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과 함께 항공권 발권 시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EZ손해보험은 제주항공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달 6일부터 제주항공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해외 여행자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항공권 발권 과정서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한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UI·UX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로써 제주항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별도 채널을 통해 여행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항공권 발권과 함께 편리하게 여행자보험을 가입할 수 있으며, 한번에 통합 결제까지 가능하다.
국내·해외 항공권 예약 단계서 여행자보험까지
손쉽게 가입, 통합 결제로 한번에 결제 가능
신한EZ손해보험 여행자보험은 ▲상해·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항공기 및 수화물 지연 비용 ▲휴대품 손해 및 여권 분실 재발급 비용 등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또 동반 가입 할인(2인 이상 5%)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EZ손해보험 관계자는 “제주항공과 함께하는 신한EZ손해보험의 여행자보험은 손쉬운 가입과 폭넓은 보장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상품”이라며 “많은 해외여행자들이 제주항공을 통해 항공권 발권 시 편리하게 여행자보험까지 함께 가입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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