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여심을 노래하는 유영서

2025.03.03 02:00:00 호수 1521호

“아픈 사랑 없기를”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유영서가 여자의 마음을 담아 자신 있게 노래하고 있다. 신곡 ‘돌아돌아’는 권태기에 다다른 여자의 입장서 현재의 관계를 신랄하게 비판한 노래다.



공격적인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패턴의 리듬이 인상적이다. 후속곡 ‘하나뿐인 내 사랑’은 상대의 마음이 다른 쪽을 바라볼 때 그를 바라보는 한 사람의 마음을 담았다.

‘돌아돌아’ ‘하나뿐인 내 사랑’
그를 바라보는 여자 마음 담아

유영서는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은 너무도 아픈 일”이라며 “사랑받기를 원하며 사랑을 완성하고 싶어 하는 심정을 노래했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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