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가 지켜보고 있다'

2015.12.30 16:08:36 호수 0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11차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사진을 들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일요시사=홍금표 기자 <goldpyo@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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