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 닦는 길원옥-이용수 할머니

2015.12.30 16:05:45 호수 0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11차 수요집회'에서 길원옥, 이용수 할머니가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던중 눈물을 닦고 있다.

일요시사=홍금표 기자 <goldpyo@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