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가 발생한지 사흘째인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 추모객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놓은 초가 녹아 흐르고 있다.
일요시사=홍금표 기자 <goldpyo@ilyosisa.co.kr>

13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가 발생한지 사흘째인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 추모객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놓은 초가 녹아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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