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15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원내 4자회동에서 오는 19일부터 한달 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한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15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원내 4자회동에서 오는 19일부터 한달 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한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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