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이후로 우유가격을 미뤄왔던 우유업체들이 이번 주 일제히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23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유제품 코너에서 직원이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우유는 흰우유 가격을 리터당 220원씩 인상한데 이어 매일유업 200원, 남양유업 220원, 빙그레가 170원을 각각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추석 연휴 이후로 우유가격을 미뤄왔던 우유업체들이 이번 주 일제히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23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유제품 코너에서 직원이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우유는 흰우유 가격을 리터당 220원씩 인상한데 이어 매일유업 200원, 남양유업 220원, 빙그레가 170원을 각각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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