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켓 든 정청래와 박범계

2013.08.21 13:47:35 호수 0호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정청래 간사와 박범계 의원이 김무성, 권영세 증인 채택을 촉구하는 내용의 팻말을 들고 자리에 앉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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