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또 반쪽짜리 국조?' 비어 있는 권성동 간사

2013.08.21 13:32:37 호수 0호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야당 의원들이 김무성, 권영세 증인 채택을 촉구하는 내용의 팻말을 들고 자리에 앉아 있는 반면, 새누리당 권성동 간사 등 여당 의원들의 자리는 텅텅 비어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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