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가 21일 오후,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관련 법안들을 통과시킬 예정이었지만 합의문에 대한 해석차를 좁히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 관람석 사이로 국회의장석과 국회를 상징하는 마크가 카메라에 잡혔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여야가 21일 오후,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관련 법안들을 통과시킬 예정이었지만 합의문에 대한 해석차를 좁히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 관람석 사이로 국회의장석과 국회를 상징하는 마크가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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