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이 텅텅 비어 있다. 여야는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7일, 이성한 경찰청장 내정자의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21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이 텅텅 비어 있다. 여야는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7일, 이성한 경찰청장 내정자의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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