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 한 방울도 소중하게'

2015.03.19 18:04:47 호수 0호

'세계 물의 날'을 앞둔 19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물 뜨는 아프리카 아동' 조형물 옆을 지나가고 있다. '물 뜨는 아프리카 아동' 조형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유엔이 매달 3월 22일로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려는 취지로 설치됐다.

일요시사=구윤성 기자(kysplanet@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