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0년대 스타들의 동료애'

2015.03.19 17:32:26 호수 0호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에서 휠체어를 탄 가수 강원래가 무대 위로 올라가는 것을 동료 가수들이 도와주고 있다.

김건모, 조성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 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터보, 지누션, 채정안, 김원준, 쿨, 조PD 등 90년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내달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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