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연한 봄, '엄마와 꽃놀이'

2015.03.16 18:15:03 호수 0호

서울 최고기온이 18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올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일요시사=구윤성 기자(kysplanet@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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