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시사 연예팀] 박민우 기자 = 바야흐로 ‘건강미인’시대다. 몸매 좋기로 소문난 직업 중 하나가 바로 요가 강사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요가녀’들이 남성은 물론 여성들의 시선도 사로잡고 있다.

다리 올릴 때마다 ‘헉헉∼’
마니아 남팬들 ‘녹네 녹아’

인터넷에 사진만 뜨면 난리가 나는 박초롱, 예정화, 송다은, 제시카, 이인애, 하보람, 이서현 등이 주인공. 남다른 외모는 기본이고, 늘씬한 키와 건강미 넘치는 신체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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