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균섭 한국수자력원자력 사장이 5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 직전, 원전비리 사태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김균섭 한국수자력원자력 사장이 5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 직전, 원전비리 사태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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