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부 정문 앞에서 자유와 인권을 위한 탈북자연대 주최로 열린 라오스 탈북청소년 9명 강제 북송 항의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5일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부 정문 앞에서 자유와 인권을 위한 탈북자연대 주최로 열린 라오스 탈북청소년 9명 강제 북송 항의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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