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주범 이대우가 지난달 20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조사를 받다 달아나 서울에 잠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3일 오후 서울역 인근에서 경찰들이 택시기사들에게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탈주범 이대우가 지난달 20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조사를 받다 달아나 서울에 잠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3일 오후 서울역 인근에서 경찰들이 택시기사들에게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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