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금연 홍보대사인 배우 이범수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금연 홍보대사인 배우 이범수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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