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구형을 할 결심공판이 열리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다수의 경찰버스가 배치돼있다.
이날 결심공판 피고인은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련관,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등 8명이다.
이날 결심에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팀의 구형량에 이목이 집중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