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진실이라는 거짓을 맹세해

2024.11.25 09:30:43 호수 1507호

헬레네 플루드 / 푸른숲 / 1만9800원

아파트 이웃 중 한 사람이 살해당했다. 경찰은 이웃 중 범인이 있다고 단언한다. 나머지 이웃 모두가 그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상황이라면 과연 누구를, 무엇을 믿어야 할까? 불륜 상대인 요르겐이 죽은 후 주인공 리케에게 끝없는 난관이 이어진다.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의 포위망은 점점 좁혀지고,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털어놓아야 한다. 과연 언제, 어디까지 진실을 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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