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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독특한 세리머니 원칙 “겹치면 재미없어…재탕 안 한다”

기사승인 [0호] 2018.07.12  0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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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라디오스타> 이승우가 세리머니 사랑을 뽐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선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승우는 "취침 전 항상 골 세리머니에 대한 생각을 한다"며 "제가 공격수고 골도 가끔 넣으니까 준비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세리머니가 겹치면 보는 사람들도 재미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느냐. 전 했던 세리머니는 절대 다시 안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승우는 "매일 자면서 그 생각을 한다. 근데 이번엔 안 뛰게 하더라, 감독님이..."라고 아쉬워해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MC들이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을 위한 세리머니를 약속해달라고 하자 이승우는 손을 들어 귀 옆에서 흔드는 행동을 보여줬다. 

해당 세리머니에 대한 뜻에 대해 이승우는 "들리냐? 이 환호성 들리냐? 이런 의미"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mj_kim@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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