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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뜨거운 인기 적응 중 “혼자 국밥 먹다보면 민망…”

기사승인 [0호] 2018.07.11  2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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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진들이 프로그램 종영 이후의 삶에 대해 전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뉴스에서는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인터뷰에는 <하트시그널 시즌2>의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김도균, 이규빈, 정재호, 송다은, 임현주, 오영주, 김장미가 참석했고, 김현우는 개인 사정상 불참했다.

임현주는 "방송 이후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다"며 "집 앞에서 혼자 국밥 먹고 그랬는데, 김치 자르고 그러면서 민망하더라. 구석에 앉고 조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규빈도 "헝클어진 머리에 안경을 쓰고 외출하면 가족들이 '너 이렇게 다녀도 되느냐'라고 걱정해준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도균은 <하트시그널 시즌3> 멤버들에게 "알아보게 해"라고 조언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내년 시즌3가 제작될 예정이다.

<mj_kim@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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