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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임성진 스캔들, 신사동 밀회 있었나 “임성진 친구가 보내줬다”…확증?

기사승인 [0호] 2018.07.10  03: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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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임성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이수민, 임성진 SN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진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이수민과 임성진의 열애를 주장하는 목격담과 함께 스티커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글쓴이는 이수민과 임성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수민과 임성진의 스티커사진에 대해서는 임성진의 친구가 직접 전송해준 것이라고 출처를 전했다.

이에 이수민이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캔들 해명에 나섰다. 이수민은 "아닙니다. 이런 글은 이제 멈춰 달라"며 임성진과의 관계를 부인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수민의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이 노출되면서 비속어를 섞어 쓴 글들이 고스란히 캡쳐되고 만 것.

해당 비공개 계정에서 이수민은 임성진과의 열애설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와 XX, 나 슈스(슈퍼스타)네. 열애설도 다 뜨고 말이야. (임)성진아 축하해"라고 적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비공개 계정을 알아낸 팬들이 DM을 보내자 "XX, XX 무서워 뭐지"라고 적기도 했다.

결국 이수민은 열애설을 부인하는 글을 SNS에 올린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비공개 계정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올리게 됐다.

이수민은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부끄러움을 느낀다.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민과 임성진의 열애 스캔들은 숱한 논란을 낳으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mj_kim@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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