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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혜화역 시위 전 상의 탈의 시위도 앞장서? “가슴 숨기고 살기 싫어”

한서희 혜화역 시위

기사승인 [0호] 2018.06.11  0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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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혜화역 시위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이슈 메이커 한서희가 혜화역 시위 홍보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지난 9일 "남성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에 편파적 수사를 진행했다"는 주장으로 혜화역 시위 진행이 이뤄졌고, 이에 참석한 한서희가 이목을 끌었다.

한서희는 이날 혜화역 시위 홍보는 물론 이후 자신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자 "내 인기는 몇 년이 지나도 식지 않는다"라며 허세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서희가 혜화역 시위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5월 본인 계정을 통해 '여자 가슴'과 관련된 주장을 한 모습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본인 가슴이 노출된 사진을 게재한 한서희는 "남자, 여자 둘 다 가슴이 있는데 여자 가슴에 지방이 있다고 숨기고 사는 게 싫다"라는 글을 첨부했다.

한편 최근 시민단체 '불꽃페미액션'은 상의 탈의 시위를 주도, '여자 가슴'에 대한 자유를 주장했다. 
 

<mj_kim@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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