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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불명’ 추자현, 괴로운 우효광 옆 소속사 반응은…“관계 끊을 테니 알아서 해라”

기사승인 [0호] 2018.06.11  0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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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의식불명 (사진: SB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추자현 우효광 부부와 그들의 소속사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출산을 마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축복을 받기도 전에 "추자현이 출산 이후 갑작스런 몸 떨림 증상으로  입원, 10일이 넘는 시간 동안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있다"는 보도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해당 보도는 추자현 남편 우효광이 앞서 "아내(추자현)의 몸이 좋지 않아 내가 곁에서 떨어질 수 없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어 더욱 신빙성을 얻었다.

추자현 소속사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추자현이 입원한 것도, 호흡기를 달았던 것도 사실이나 현재 주위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만큼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 대해 보도한 매체는 "추자현이 안정적인 상황인 것을 확인하기 위해 요구한 것을 소속사 측에서 모두 거절했고 '우리와 관계를 끊고 싶냐, 알아서 할테니 그냥 둬라'라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다"며 추가 보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남편 우효광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추자현의 상태에 걱정을 쏟는 이들이 늘고 있다. 

<mj_kim@ilyosisa.co.kr>

<저작권자 ©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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